[신년사] 김호균 철도운전기술협회장 "전문성 겸비한 철도운행안전관리자 양성"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1:24]

[신년사] 김호균 철도운전기술협회장 "전문성 겸비한 철도운행안전관리자 양성"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01/06 [11:24]

▲ 김호균 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 회장  © 철도경제

신축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힘찬 소처럼 어떤 어려움이나 쟁애물고 거침없이 돌파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연초부터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맞아 일년 내내 긴장을 끈을 바짝 졸라매고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우리 협회가 철도안전전문가 양성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교육진행 과정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준 철도운영기관과 시공사 등 교육생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1년 새해에도 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는 철도안전전문기관으로서 코로나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철도운행안전관리자 역량을 Up-Grade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특히 안전정책과 안전관리 기술역량을 강화하는 정기(보수)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전문가 양성교육에 혼신의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열차운행선 공사현장에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도운행안전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철도산업현장에서 철도운행안전관리자가 전문성을 겸비하고, 자신의 역량을 소신껏 발휘해 '철도안전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가정과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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