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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양대권 신임 대표이사 취임

"노사문제 해결, 건실한 재무구조 정립할 것"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15:35]

코레일네트웍스, 양대권 신임 대표이사 취임

"노사문제 해결, 건실한 재무구조 정립할 것"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2/10 [15:35]

▲ 코레일네트웍스 양대권 신임대표 ©철도경제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코레일네트웍스는 10일 양대권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2년이다..

 

양대권 대표이사는 지난 1983년 철도청에 입사한 뒤 현장실무를 바탕으로 한국철도공사 열차운영단장, 안전혁신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양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정부정책 방향에 따라 노사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 ▲서비스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영활동 실천 ▲조직체계를 정비하여 직장 내 부정부패 척결 ▲건실한 재무구조 확립으로 지속발전이 가능한 경영구조 완성 등을 경영 방침으로 제시했으며 “국민에게 신뢰받고 더불어 성장하는 코레일네트웍스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네트웍스 관계자에 따르면 "취임식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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