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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2021년 안전문화정착 운동 전개

'First safety, Only safety, Remind safety'…안전의식 재무장 예고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2/17 [13:32]

대구도시철도, 2021년 안전문화정착 운동 전개

'First safety, Only safety, Remind safety'…안전의식 재무장 예고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2/17 [13:32]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올해부터 안전문화정착(FOR safety)운동을 전 사업장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대구도시철도공사 제공) © 철도경제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17일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안전문화 정착을 통한 철도사고 ZERO 및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해‘예방안전 우선하고, 대응안전 신속하게’를 핵심 슬로건으로 정하며 올해부터 안전문화정착(FOR safety)운동을 전 사업장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사에서 소개한 FOR safety 운동은 'First safety, Only safety, Remind safety'로서 모든 정책과 방침 수립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각종 점검과 작업 시에는 오직 안전으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며, 안전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재무장하자는 것을 말한다고 밝혔다.

 

또 공사 FOR Safety을 통해 사고 및 장애 발생을 억지할 예방안전에 철저를 기하고 만약 긴급상황이 발생하더라고 신속한 대응으로 장애시간을 최소화 하도록 숙달훈련을 반복하는 등 최상의 안전한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FOR safety운동이 모든 사업장에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는 안전한 도시철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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