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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해빙기 합동 안전점검 실시

全 사업장 대상, 각종 시설 및 안전·소방설비 점검...방역상태 꼼꼼히 확인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6:39]

인천교통공사, 해빙기 합동 안전점검 실시

全 사업장 대상, 각종 시설 및 안전·소방설비 점검...방역상태 꼼꼼히 확인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03/04 [16:39]

▲ 인천교통공사는 4일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합동 점검 및 코로나19 방역상태 점검을 실시했다.  © 철도경제

 

[철도경제=장병극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4일 예술회관역 등 모든 사업장에서 사장 등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해빙기 대비 합동 안전점검 및 코로나19 방역상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이해 경사면 및 연약 지반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시설과 안전·소방 설비 등에 대해 실시하는 것이다. 

 

특히, 시설물 관리실태를 면밀히 점검하여 보완조치 함으로써 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관리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공사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역사 내 발매기와 화장실, 승강기 등 시민 접촉 시설의 방역 상태 및 손 소독제, 에탄올 등 방역 물품의 비치 상태를 중점 확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정희윤 사장은 “매달 시행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사업장별 특성을 고려한 점검으로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 방역을 완벽하게 실시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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