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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톰, '헬리온 파워' 인수…철도 수소화에 박차

헬리온, 현지 수소발전 관련 사업 다수 참가 중…"ALSTOM Hydrogène SAS으로 사명 변경 될 것"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09:28]

알스톰, '헬리온 파워' 인수…철도 수소화에 박차

헬리온, 현지 수소발전 관련 사업 다수 참가 중…"ALSTOM Hydrogène SAS으로 사명 변경 될 것"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4/06 [09:28]

▲ 헬리온에서 개발한 수소 발전기. 최대 최대 175kW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사진=알스톰 제공) © 철도경제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지난 1일 알스톰은 수소 산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Helion Hydrogen Power'(이하 헬리온)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헬리온은 프랑스 원자력 기업 아레바(Areva)의 자회사로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30명의 직원을 고용, 현지 수소 관련 에너지 프로젝트에 다수 참가하고 있다고 알스톰은 설명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헬리온의 지분은 전량은 모두 알스톰에게 넘어갈 예정이며 사명 또한 'ALSTOM Hydrogène SAS'로 바뀔 계획이다.

 

이에 Alstom 관계자는 "알스톰의 헬리온의 혁신적인 기술과 전문 지식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며 "이번 인수는 알스톰의 전문 지식을 확장하고 향상시키려는 전략과 일치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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