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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바젤란드 트랜스포트, 스테이들러와 신규차량 계약 임박

계약금 약 1250만 스위스 프랑…한화 약 1548억 원 수준

김명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2/13 [12:10]

스위스 바젤란드 트랜스포트, 스테이들러와 신규차량 계약 임박

계약금 약 1250만 스위스 프랑…한화 약 1548억 원 수준

김명기 기자 | 입력 : 2021/02/13 [12:10]

▲ 스테이들러사의 트램(사진=Stadler 제공) © 철도경제

 

[철도경제=김명기 기자] 스위스 바젤란드 트랜스포트(Baselland Transport)가 기존 쉰들러(Schindler)사의 차량을 대체하기 위한 신규차량 제작계약을 스위스 철도차량 제작사인 스테이들러(Stadler)와 체결할 전망이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유럽 현지 언론사에 따르면 양 사의 계약은 오는 9월에 최종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계약금은 약 1250만 스위스 프랑으로 한화 약 1548억 원 수준이라고 밝혔으며 총 25편성이 도입한다.

 

스테이들러 사의 트램은 7량 1편성으로 최대 속도는 시속 80km이다. 객차당 접이식 좌석 7개를 포함해 103석이 있으며 263명을 수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테이들러는 스위스 철도차량 제작사로 스위스 북부 버스스낭(Bussnang)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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