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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 74명 첫 신규채용

총 847명 지원…"11대 1 경쟁률 기록"
오는 4월 1일부터 첫 근무…이종국 사장 "큰 역할 할 것으로 기대"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17:03]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 74명 첫 신규채용

총 847명 지원…"11대 1 경쟁률 기록"
오는 4월 1일부터 첫 근무…이종국 사장 "큰 역할 할 것으로 기대"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3/18 [17:03]

▲ 부산교통공사 사옥 전경 ©철도경제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부산교통공사의 자회사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주)의 첫번째 신규채용 최종합격자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주)는 사무직 및 현장직 신규채용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주)에 따르면 설립 후 처음 진행한 채용에 총 847명이 지원해 평균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주)에서 발표한 각 모집 분야별 최종 합격자는 △사무직 15명 △보건관리자 1명 △현장소장 5명 △현장서무 18명 △환경직 20명 △환경직 보훈특별고용 6명 △기술직 6명 △경비직 2명 △콜센터 1명으로 모두 74명이다.

 

향후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주)는 합격자 신체검사를 거쳐 오는 22일까지 합격자 등록을 한 후 오는 4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주)가 처음으로 시행한 채용에 합격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첫 시작을 함께하는 만큼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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