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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진접선 현장 개통대비 점검 나서

공사 진행현황 및 공정률 점검나서…"금년 사업비 1200억 원 차질없이 집행할 것"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3/19 [18:22]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진접선 현장 개통대비 점검 나서

공사 진행현황 및 공정률 점검나서…"금년 사업비 1200억 원 차질없이 집행할 것"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3/19 [18:22]

▲ 지난 19일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진접선 현장을 방문해 공정률 점검에 나섰다. (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 철도경제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김 이사장이 중앙선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현장점검에 이어 진접선을 찾아갔다.

 

지난 19일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김한영 이사장이 진접선 철도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이사장은 진접선 공사 진행현황 및 공정률을 점검하고, 금년 사업비 1200억 원의 차질 없이 집행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격려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개통 시까지 사고없이 공사를 마무리 하겠다"며 "수도권 주민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선 사업은 수도권 동북부 도시철도망을 확충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4호선 당고개역에서 남양주시 별내, 오남, 진접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조 4,164억원이 투입되며, 금년 하반기에는 시운전 할 계획이다.

 

공단은 본 사업이 완료되면 당고개역에서 진접까지 15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어 이용객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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