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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5호선 강일역 '현장점검' 시행

전반적인 강일역 및 LTE-R 시설 점검시행, 고덕기지 입출고선 공사현황 확인나서
서 시장권한대행. 시민안전 최우선에 둘 것

박재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8:08]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5호선 강일역 '현장점검' 시행

전반적인 강일역 및 LTE-R 시설 점검시행, 고덕기지 입출고선 공사현황 확인나서
서 시장권한대행. 시민안전 최우선에 둘 것

박재민 기자 | 입력 : 2021/03/24 [18:08]

▲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강일역을 방문해 시설물 점검에 나섰다. (사진=서울시 제공) © 철도경제

 

[철도경제=박재민 기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개통을 앞둔 강일역을 방문해 시설점검에 나서면서 시민안전에 최우선을 두라고 강조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4일, 개통을 앞둔 강일역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및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서 시장 권한대행은 강일역 대합실과 승강장 및 역무실 시설 전반을 살펴본 후 고덕차량기지 입출고선 공사현황도 확인했다. 이어 그는 하남선에 설치되는 LTE-R 열차무선통신망 점검에도 나섰다.

 

이에 서 시장 권한대행은 "하남선 전 구간이 개통되면 고덕강일지구, 하남미사지구 등 수도권 동남부지역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지고, 도심지로의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통까지 남은 기간 꼼꼼하게 준비하고, 개통 이후에도 시민안전에 최우선 방점을 둬 도시철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선은 기존 지하철 5호선 종착역인 상일동역부터 강일역, 미사역, 하남풍산역, 하남시청역, 하남검단산역까지 5개역(총 연장 7.7km)을 연결한다.

 

오는 27일 강일역, 하남시청역, 하남검단산역까지 전구간 개통될 예정이며 앞서 나머지 2개역(미사‧하남풍산)은 지난해 8월에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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