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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야간공사현장 안전소통활동 전개

경부선 증약터널 궤도개량공사 방문, 작업현장 안전확보가 최우선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09:38]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야간공사현장 안전소통활동 전개

경부선 증약터널 궤도개량공사 방문, 작업현장 안전확보가 최우선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04/08 [09:38]

▲ 대전충청본부(본부장 김용수)가 관내 발주 공사현장(세천∼옥천간 증약터널)를 점검하고,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철도경제

 

[철도경제=장병극 기자]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는 지난 6일 경부선 세천-옥천 간 증약터널 궤도구조개량공사 야간 작업현장에서 안전소통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소통활동은 ▲효율적인 안전관리 방안 ▲작업현장에 투입되는 건설기계 장비 정비철저로 정상기능 확보 ▲차단작업 승인전 선로내 진입 및 임의 작업 금지 ▲직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등 단 1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 사업장을 당부하고 현장 작업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김용수 대전충청본부장은 “산재예방은 우리 동료의 생명과 신체를 지키는 것 인만큼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작업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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