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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시설장비사무소 현장방문…"소통경영 나서"

김 이사장 "장비차량 관리에 소홀함 없도록 해 철도건설·시설개량사업에 차질이 없이 진행할 것"

백용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17:28]

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시설장비사무소 현장방문…"소통경영 나서"

김 이사장 "장비차량 관리에 소홀함 없도록 해 철도건설·시설개량사업에 차질이 없이 진행할 것"

백용태 기자 | 입력 : 2021/04/23 [17:28]

▲ 지난 23일 김한영 이사장은 철도건설과 시설개량사업에 사용하는 장비차량 관리업무와 장대레일을 생산하는 시설장비사무소를 전격 방문했다. (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 철도경제

 

[철도경제=백용태 기자] 지난 23일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김한영 이사장이 철도건설과 시설개량사업에 사용하는 장비차량 관리업무와 장대레일을 생산하는 시설장비사무소를 전격 방문해,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이사장은 장비차량을 직접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직원들에게 장비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하여 건설현장 내 고품질 장비차량이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현재 공단 시설장비사무소에는 철도건설과 시설개량에 사용하는 장비 274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종합검측차를 활용해 고속철도 전 구간에 있는 궤도, 전차선, 신호 및 통신설비, 차량 등을 매월 측정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검사하고 있다.

 

아울러 시설장비사무소 용접공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5m 레일을 용접하여 300m 장대레일로 생산하고 있으며, 장대레일 설치 시 이음매부분의 충격을 대폭 완화해 승차감 개선, 유지보수비 절감, 소음ㆍ진동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이에 김한영 공단 이사장은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비차량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철도건설과 시설개량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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