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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플러스 교통카드 'CU와 함께하다'

오는 6월 1일부터 상품 결제 및 충전 가능…제휴카드 혜택 제공

김명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13:24]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CU와 함께하다'

오는 6월 1일부터 상품 결제 및 충전 가능…제휴카드 혜택 제공

김명기 기자 | 입력 : 2021/05/31 [13:24]

▲ 전국단위 선불 교통카드인 '레일플러스'가 CU 편의점으로 사용처가 확대된다. (자료=한국철도 제공) © 철도경제

 

[철도경제=김명기 기자] 전국단위 선불 교통카드인 '레일플러스'의 사용처가 확대된다.

 

한국철도(코레일)은 31일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CU편의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레일플러스 카드는 전국 도시철도와 버스를 비롯해 일반열차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는 교통카드로 철도역 주차장과 이마트24와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한국철도는 지난 2004년 KTX 개통 당시 승차권을 본떠 만든 CU-레일플러스 제휴카드를 손보였다.

 

한국철도는 CU편의점에서 제휴카드를 통해 결제시 사용금액의 2%를 CU멤버십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으며 6월 한 달간 도시락, 햄버거와 같은 간편식사류 7종을 1회 3000원까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인호 한국철도 광역철도본부장은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주로 이용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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