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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도협회, 신사옥 이전 입주식 "전문교육훈련 환경개선 역점"

KTX광명역 도보 5분거리, 창립 23년만에 사옥 마련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7:29]

전기철도협회, 신사옥 이전 입주식 "전문교육훈련 환경개선 역점"

KTX광명역 도보 5분거리, 창립 23년만에 사옥 마련

장병극 기자 | 입력 : 2021/11/01 [17:29]

▲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가 KTX광명역 도보 5분거리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지난 29일 입주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내ㆍ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철도경제

 

[철도경제신문=장병극 기자] 사단법인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회장 김양수, 이하 전기철도협회)는 지난 29일 신사옥 이전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주식에는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실 관계관과 국가철도공단ㆍ한국철도공사 관계자, 철도 관련 협회ㆍ학회, 그리고 회원사 대표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에 새로 마련한 전기철도협회 신사옥은 회원업무를 위한 사무공간과 약 100여명을 동시에 교육할 수 있는 강의실을 구축하여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전문교육훈련기관으로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 협회 교육장에서 신사옥 이전 입주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철도경제

 

또한 광명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아 앞으로 회원사와 유관기관에서 회의실과 강의실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고속철도 광명주박기지는 전기철도 실습교육장으로 계속 활용함으로써 현장실무실습을 동시에 실시할 수 있도록 활용한다.

 

전기철도협회 김양수 회장은 창립 23년만의 사옥 마련을 대내외에 알리면서 "앞으로 협회 신사옥은 전기철도인의 사랑방이자 전기철도 기술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소중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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