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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公, 대형복합재난 토론훈련 실시

√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 실전 대비 훈련 펼쳐

김태현 학생기자 | 기사입력 2021/11/15 [13:00]

광주도시철도公, 대형복합재난 토론훈련 실시

√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 실전 대비 훈련 펼쳐

김태현 학생기자 | 입력 : 2021/11/15 [13:00]

▲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ICT장비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대형복합재난 토론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사진=광주도시철도공사 제공) © 철도경제

 

[철도경제신문=김태현 학생기자] 지난 10일, 광주도시철도공사(이하 공사)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윤진보 공사 사장이 주재한 가운데 유관기관과 합동해 ‘대형복합재난 토론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광주송정역에서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지하터널이 붕괴되고 역사 내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 하에 실시됐다.

 

이에 공사는 즉각적인 비상대응 체계 가동 및 초기대응 방안,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대책을 토론형식으로 펼쳐졌다.

 

특히 이번 훈련은 ICT장비를 이용한 활용한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면서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전파와 실시간 협력이 가능해지면서 지휘통제부의 판단 및 재난대응역량을 한 차원 더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윤진보 사장은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예고없이 발생하는 대규모 재난에 대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선의 대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고출된 개선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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