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철도는 전국을 2시간 대로 연결하며, 고속화(KTX)시대를 열었습니다. 
 
수도권을 하나로 잇는 광역철도(GTX)망은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도심의 도시철도(지하철)는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제 철도는 '은하철도999'처럼 남‧북을 넘어 유라시아대륙에 진출하는 유일한 교통수단이 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국 철도기술은 미래 후손들에게 남겨줄 유일한 장치산업이자 고부가가치산업임이 분명해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철도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정책과 제도의 밑그림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철도경제신문은 철도발전에 근간에 되는 정부정책 및 제도, 국내‧외 철도산업 기술과 학술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미디어 등장, MZ세대와 소통 등 급변하는 언론환경에 발맞춰 참신한 소재 발굴하고 차별화된 컨텐츠를 생산하면서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철도전문매체로 우뚝 서고자 합니다.
 
아울러 철도교통약자의 이용편의성 증진과 철도 공공성 강화, 영세한 철도산업구조 생태계 등을 조명해 사회적 약자와 상생할 수 있는 언론의 순기능을 다하고 사회적 공론장을 형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해 나갈 것입니다.
 
철도경제신문사 임직원들은 독자여러분들의 알권리차원에서 公正(공정)과 正意(정의)를 표방하고, 보다 깊이 있는 정보 제공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투철한 기자정신과 윤리의식을 실천하는 참 언론의 모습을 간직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철도 대표언론을 지향하고 있는 철도경제신문의 역동적인 도전을 지켜봐 주십시오.
 
발행인 대표 / 백용태 올림